신년의 노래, 미래를 생각——2017 거사의밤 신년 만회는 원만히 성공

2017-01-20 14:58

술잔을 들고 성세를 노래하며 울음 소리에 춤추며 새봄을 맞이한다. 20161231 오후, "2017 거사의 신년 만회" 남경세무빈강 힐튼호텔에서 소집되었다.

이번 만회는 4 장절로 구분 되었으며 "거사의 소리" 합창단의 설립식 회보 연출,  "낙동 거사, 아성비양" 거사 새노래 결승전, 2017거사의 수상식, 최후의 만찬회와 롯도 당첨 단계로 구성되었다.

만회는 우선 "거사의 소리" 합창단이 서막을 올렸다. 거사의료의 이사장 왕위님은 합창단의 설립에 깃발 수여하고 증서 발급을 진행하였다. 합창단 구성원들이 부여한 개편한 멋진 가곡 <거사는 대로에서 달린다> 현장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계속하여 <성어심원>이라는 음악으로 2 "낙동거사, 아성비양" 거사 새노래 결승전에 진입하였다. 이번 새노래 경기는 전문 평가 위원회가 점수를 부여하고 특별 초청자와 대중 평가 위원회의 거수, 현장 관람객들의 찬성 소리 데시벨과 결합한 방식으로 순위를 얻었으며 점수가 가장 높은 3 선수가 2 경기에 진입하게 되었다. 또한 봉면제관 가수와 최우승 경기를 진행하였다. 치열한 PK 거여 연발센터 팽신님이 본회 거사 새노래 경기에서 최우승이 되어 최우승 보좌에 올라섰다. 시장 관리부 오의님, 유황님은 이등을 하였으며 공정부 매준님은 삼등을 하였다. 새노래 단계에서 거사 의료 이사장 왕위님이 자기 연주 자기 노래로 부른 <당신의 부드러움과 같다> 전체 만회를 클리막스로 추진하였다.

성공은 고생을 동반하고 희열은 피땀을 동반한다. 경기가 완료된 전체 직원들은  "2016 거사 의료 대기사" 관람 하였으며 회사의 2016 발전을 함께 증명하였다.

회사의 발전은 직원의 부지런한 노력과 갈라놓을 없으며 "2017 거사의 수상식" 인적자원부 매니저 복범림님이 서막을 올렸다. 또한 순서에 따라 우수 직원에게 "2016 신입사원 전시청 해설 5",  "2016 10 우수 신입 사원",  "2016 분기의 스타", "2016년도 판매 성적 표준 도달 선진 직원",  "2016년도 새로 진급한 5 직원", "2016년도 새로 진급한 10 직원" 6가지 상을 발급하였다.

만찬회가 시작되기 전에 거사의료 이사장 왕위님은 신년사를 발표하였으며 모두를 격려하여 더욱 열정적이고 더욱 강열한 성과 욕망으로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라고 하였다. 만찬회 기간에 롯도 당첨 단계가 있었으며 현장은 클리막스로 파도를 이루었다. 수많은 환호와 즐거움으로 넘치는 음악속에서 2017 거사의 신년 만회는 원만히 막을 내리게 되었다.

만찬회가 완료된 회사는 직원을 조직하여 서하사에 도착하여 종을치고 복을 기원하며 국수를 먹었다. 전체 직원들이 새로운 한해에 평안하고 건강하고 모든일이 순리롭기를 기원한다!